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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FK리그 예선 첫날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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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42회 작성일 19-11-2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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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팀이 출전하였고 개인기량 향상에 가장 도움이 되는 풋살대회였다.

1. 최고주니어 U-10(3학년으로 구성) 민제, 정우, 형중, 원용, 한결, 성은, 지훈

 <첫번째 경기>

 -JSJ- 

 4학년 형들과의 시합에서 큰 점수차로 패함

만족스러운 것은 초반에는 너무 긴장한 탓에 점수를 어이없이 먹었지만 시간이 흐르자 개인기량을 앞세워 쉽게 볼을 뺏았기지 않고 오히려 손쉽게 돌파를 하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 큰 기대가 되었다. 제자들이 이 게임을 통해 배운것은 상대팀은 오직 패싱에만 중점을 두고 하는 팀이라(작년 우승팀) 우리 제자들이 수비할 때 위치선정에 대해 배울 수 있었던 게임이었다. 물론 그런 게임에 적응하고 그것을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리지만 꾸준이만 드리블과 컨트롤에 적응 한다면 손쉽게 이길 수 있을 뿐 아니라 결국에는 좋은 축구선수로 자라날 수 있다.

<두번째 경기>

 -서울 광진 클럽-

 손쉽게 이김

두번째 경기는 모든 제자들이 개인기량에서 크게 앞서며 승리를 차지하였다. 7명이 최선을 다하여 뛰었으며 수비에서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였다.  


2. 최고FC U-10(3,4학년 혼합 팀) -시온, 규민, 지원, 한얼, 은총, 태완, 진혁, 평강

<첫번째 경기>

-J&S 풋볼아카데미-

 5대1로 이김

이 팀은 작>년 8월에 준결승에서 만났던 팀이다. 작년에는 아쉽게 3대2로 져서 3위에 그쳤지만 올해는 우리제자들이 성장을 많이 해서 손 쉽게 이길 수 있었다. 작년과 동일한 팀과 아이들이었지만 우리제자들은 실력성장이 그 동안 많이 되었는 지라 가볍게 이겼다.

<두번째 경기> 

 3대0으로 이김

 개인기량에서(드리블과 컨트롤) 크게 앞서있었지만 상대방이 완전 수비위주의 경기를 펼치다보니 경기를 쉽게 풀지는 못했다. 그러나 개인돌파에 이은 골이 나오니 상대방의 수비 전략이 조금씩 무너지며 압도적인 승리를 가져갈 수 있었다.


3. 최고주니어 U-12(5학년 팀) 용혁 이준 평안 용재 민직 승완 준완 세겸

<첫번째 경기>

-제천FS-

 5대3으로 승리

 쉽게 이길 경기를 어렵게 풀었던 게임이다. 3대1로 지고 있다가 5분 남기고 4골을 몰아쳐 5대3으로 이긴 경기였다. 그래도 우리제자들이 좋았던 것은 팀원간의 유기적인 플레이와 안정된 볼 소유능력이 돋보였던 점이다.

<두번째 경기>

-이코리아-

 7대2로 승리

모든 제자들이 골고루 뛰며 아무말도 하지 않아도 서로간의 의사소통이 잘 되어 경기를 쉽게 풀어 나갔으며 용재 마무리와 이준이의 드리블 돌파능력이 돋보였던 경기이다. 심판들 왈" 최고는 너무 잘한다고 하였다."

풋살 전문 클럽들과 축구 전문 팀들이 많이 나왔지만 개인능력으로 하는 팀은 우리나라에서 찾기 힘들다. 그렇기에 보는 지도자와 삼판들은 항상 칭찬을 한다.


4. 최고FC U-12(5,6학년 혼합팀) 한결 수호 재엽 정빈 종민 태양 채민 일현

<첫번째 경기>

 -FC기적-

14대2로 승리

모든 면에서 압도적이었다.


<두번째 경기>

-성동FC-

7대2로 승리

처음 2골을 실점했으나 연속 6골을 넣으며 상대의 기를 꺽어버림

상대방은 심리적으로 많이 무너져 그 어떤 플레이도 제대로 하지 못함(서울에서는 우승한 팀이지만)

개인기량 차가 워낙 압도적으로 차이가 나기에 도저히 뒤집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승패를 떠나 모든 경기를 통해 우리 제자들 또 한단계 성장 할 수 있었던 경기였다고 생각한다.

지고 있을때 심리적으로 무너지지 않았고 상대방이 철저히 수비에만 치중한 체 경기를 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능력을 길렀다고 생각하며 자신보다 강한 상대를 만났을 때 조차도 자신의 기량을 보일 수 있는 강한 마음과 좋은 기술을 보일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의 흘린 땀 방울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오늘도 수고 하고 애쓴 제자들과 열심히 응원해주신 부모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내일 또 올리겠습니다. (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못올릴 수도 있음, 낼은 저녁9시가 되어야 모든 일정이 마치기 때문이다.)


2017.01.09.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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